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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의 약속! 남동을 새롭게! 매니페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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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참여

[ 2026.07.10 장** ]

제발!! 농롯길좀 정비해 주세요!!

무더위에도 늘 구정업무에 열중하시는 구청장님과 모든 구청직원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요.

다름이 아니오라.
이곳 운연동 459-111번지와 접하고 있는 운연동 508-7번지( 관리주체: 한국도로공사) 의 농로가 현재까지도 수년째 농로의 역활은 고사하고 불법폐토사( 25톤 덤프30차 이상)가 버젓이 농롯길을 가로막고 야적되어 있으며.
매년 집중호우때마다 반복적으로 인접농지들로부터 대량으로 유실되는 토사들로 인해서 이제는 농로가 아닌. 사람의 통행마져도 완전히 불가능한 최악의 황폐화된 늪지화로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농로와 접하고 있는 음실천제방은 현재 정비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음실천 제방의 높이가 기존 제방에 비하여 약 3미터가량 높게 축조되어 공사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요.
그러므로 이곳 농롯길은 음실천제방보다 불시에 3미터 가량이 낮아진 상태에 놓이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사람은 물론 그 어떤 농기계의 통행마져 완전히 불가능한 상태에 놓이게되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행정적 착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요.

그리하여~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실적 문제점등을 수년째 해당구청 도시재생과에 하소연과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본 농로의 소유주체가 한국도로공사임에 이번 음실천제방정비사업의 구간과는 무관하여 그 어떠한 해결책도 없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요.
또한 해당 농로의 관리주체인 한국도로공사에도 동일한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그곳또한 대책은 전혀 없었으며.
해당 농로를 차후 남동구청으로 관리를 이관할 계획만 있다는 답변뿐
앞으로 그 어떠한 농롯길의 정비나 복구의 계획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음실천제방정비사업이 마무리되기전에
구청장님께 다시한번 간곡히 요청드려 봅니다요.
제발!!
이곳 459-111번지와 접한 농로의 복구와 정비를 최대한 시급히 시행해 주실것을 요청드립니다요.

불시에~
잘 이용하던 농로가 폐쇄되어 도로가 없는 맹지가 되다시피한 농민
해년마다 농지유실로 발생되는 복구비용과 수고로움에 힘겨워 하는 농민
농기계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하여 매년 영농활동에 고통받는 농민들의 이 고통에..이번만은 제발 저희 청원이 기꺼이 받아드려 지기를 바라며 구청장님과 모든 직원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행정동
    장수서창동
  • 접수상태
    부서지정

귀하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현재 해당 사항에 대하여 검토 중임을 안내드리며 답변 확정 시 조속히 게시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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