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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남동구 세무상담의 날 운영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년 8월 28일(목) 15:30:14
  • 조회수
    1867
첨부파일

세무.jpg 이미지 세무.jpg (255KByte) 사진 다운받기

남동구가 친시장 지방세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전문세무사를 활용한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는 27일 전문 세무상담관(세무사) 2명을 위촉하고 오는 9월부터 관내 기업 및 지역주민에 대한 국세, 지방세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상담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1회 무료로 실시되며, 구청 1층 종합민원실내에 마련돼 있다.

상담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세무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남동구청 세무2과로 직접방문 접수하거나, 팩스(032-453-2359)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접속(www.namdong.go.kr)후 종합민원센터>민원신고센터>민원상담을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구청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영세중소기업체에 대해서는 세무상담을 원할 경우 구에서 세무상담반을 편성해 주1회 직접 현장방문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전문 세무상담관의 약력사항을 살펴보면,

최훈 세무사는 1977년부터 2002년까지 국세청에서 근무, 현재 한국세무사회 정화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무법인 ‘정석’ 대표로 있다.

이찬희 세무사는 76년부터 2000년까지 수원세무서 등 일선세무서에서 25년 동안 근무, 현재 인천시, 남동구, 남구 과세전적부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찬희 세무사 사무소를 경영하고 있다.

한편,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흔쾌히 승낙해준 것에 대해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하고 “현재 국가 경제가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 및 관내 중소기업의 손발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2008.8.28 목요일 시민일보,경기도민일보, 경도신문, 중부일보, 일간투데이. 기호일보,아시아일보,선경일보,현대일보, 내외일보, 수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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