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남동평생학습

닫기

학습자료실

  1. 알림마당
  2. 자료실
  3. 학습자료실

[보도]오감(五感)만족 축제의 향연! 제8회 인천소래포구 축제 대성황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년 10월 6일(월) 10:47:05
  • 조회수
    2184

크기변환_8기소래포구아줌마.JPG 이미지 크기변환_8기소래포구아줌마.JPG (82KByte) 사진 다운받기

크기변환_개막퍼레이드2.JPG 이미지 크기변환_개막퍼레이드2.JPG (321KByte) 사진 다운받기

크기변환_장어잡기체험.JPG 이미지 크기변환_장어잡기체험.JPG (80KByte) 사진 다운받기

축제 개최이후 사상최대 관광인파 몰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인천 소래포구 축제가 110만여명이라는 사상최대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5일 그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년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선정되고 올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에서 지역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인천 소래포구 축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소래포구 및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전국 최초 소래.논현택지개발지역인 한화지구내 수변부지 1만6천500㎡을 축제전용광장으로 조성해 열린 이번 축제는 14개 공식행사와 29개 참여행사, 8개의 지역특산물 행사, 17개의 부대행사, 3개의 특별행사 등 총 5개부문 71개 행사가 진행돼 예년축제와 비교해 볼 때 모든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황금연휴인 3일을 기점으로 절정을 이룬 축제는 마지막 날까지 그 열기가 지속돼 축제규모와 위상을 실감케 했다.

만지고, 보고, 듣고, 맛보고, 포구의 냄새를 온몸으로 느끼는 오감(五感)만족 축제의 대 향연!

2008년을 맞아 2008인분의 어죽을 끓여 시식하는 ‘어죽시식회’와, 미끄러운 장어를 직접 손으로 잡아보는 ‘장어잡기 체험’, 소래에서 나는 젓갈과 생선종류로 만든 ‘해산물 도시락체험’, 말뚝 세워놓고 위에 걸린 ‘굴비따기 체험’, 김치 및 젓갈담그기 체험, 낚시체험과 함께 전어거리에서 석쇠에 구워지는 구수한 전어냄새는 소래포구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오감(五感)을 자극하면서 풍요로운 가을 소래포구 축제의 향연에 흠뻑 취했다.

포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행사!

만신 김금화 선생(주요무형문화재 82-2호)의 용왕에 풍어를 기원하는 ‘서해안 풍어제’가 축제기간 동안 내내 공연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3일에는 주댓소리 보존회(인천 무형문화재 제5호)에서 30여명이 닻줄을 만드는 과정을 재연하는 ‘주댓소리 공연’은 관광객들의 카메라 셔터가 연속해서 터졌다. 이어 인천근해 갯가노래 보존회(인천 무형문화재 제3호)에서 어선과 어구를 이용한 출어, 어로활동, 서해안 지방에서 원형 보존되고 있는 노젖는 소리, 시선 뱃노래 등 ‘갯가노래 공연’이 진행됐다.


 축제 개최이후 사상최대 관광인파 몰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인천 소래포구 축제가 110만여명이라는 사상최대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5일 그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년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선정되고 올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에서 지역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인천 소래포구 축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소래포구 및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전국 최초 소래.논현택지개발지역인 한화지구내 수변부지 1만6천500㎡을 축제전용광장으로 조성해 열린 이번 축제는 14개 공식행사와 29개 참여행사, 8개의 지역특산물 행사, 17개의 부대행사, 3개의 특별행사 등 총 5개부문 71개 행사가 진행돼 예년축제와 비교해 볼 때 모든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황금연휴인 3일을 기점으로 절정을 이룬 축제는 마지막 날까지 그 열기가 지속돼 축제규모와 위상을 실감케 했다.

만지고, 보고, 듣고, 맛보고, 포구의 냄새를 온몸으로 느끼는 오감(五感)만족 축제의 대 향연!

2008년을 맞아 2008인분의 어죽을 끓여 시식하는 ‘어죽시식회’와, 미끄러운 장어를 직접 손으로 잡아보는 ‘장어잡기 체험’, 소래에서 나는 젓갈과 생선종류로 만든 ‘해산물 도시락체험’, 말뚝 세워놓고 위에 걸린 ‘굴비따기 체험’, 김치 및 젓갈담그기 체험, 낚시체험과 함께 전어거리에서 석쇠에 구워지는 구수한 전어냄새는 소래포구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오감(五感)을 자극하면서 풍요로운 가을 소래포구 축제의 향연에 흠뻑 취했다.

포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행사!

만신 김금화 선생(주요무형문화재 82-2호)의 용왕에 풍어를 기원하는 ‘서해안 풍어제’가 축제기간 동안 내내 공연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3일에는 주댓소리 보존회(인천 무형문화재 제5호)에서 30여명이 닻줄을 만드는 과정을 재연하는 ‘주댓소리 공연’은 관광객들의 카메라 셔터가 연속해서 터졌다. 이어 인천근해 갯가노래 보존회(인천 무형문화재 제3호)에서 어선과 어구를 이용한 출어, 어로활동, 서해안 지방에서 원형 보존되고 있는 노젖는 소리, 시선 뱃노래 등 ‘갯가노래 공연’이 진행됐다.


추억과 낭만이 있는 소래포구!

장대포대지에서는 7080콘서트가 열려 청,장년층의 감수성을 자극했으며, 월곶과 소래포구를 있는 소래철교에서는 많은 관광객이 다리를 건너면서 포구의 야경에 빠져들었다.

또한 1978년까지 소금과 쌀을 실어 나르던 협궤 증기기관차를 축제 행사장 옆 논현2택지 광장에 전시해 가족과 연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소로 각광을 받았다.

연일 줄 이은 주민자치센터 홍보관!

총 34개 부스가 설치된 주민자치센터 홍보관에는 축제기간동안 내내 발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큰 인기를 끌었다.

각 자치센터 홍보관에는 무료 고려수지침 시술 및 상담, 혈압 및 당뇨 측정,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팝콘 및 뻥튀기 제공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만들었다.

부모의 손을 꼭 잡은 어린이와 학생들은 홍보관에 전시돼 있는 종이접기, 점핑클레이, 예쁜 손글씨, 비즈공예 등 전시된 작품들을 모델삼아 부모와 함께 만든 작품들을 비교하며 자랑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4일 축제 메인무대에서 펼쳐진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모두 17개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이날 ‘독도는 우리땅’이란 주제로 밸리댄스 공연을 선보인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육성환 외14명) 동아리가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소래포구 축제의 꽃! 소래포구 아줌마 선발대회!

소래포구 축제의 꽃이라 불리는 ‘소래포구 아줌마 선발대회’가 4일 축제 메인무대에서 열렸다. 본선에 진출한 후보자들은 저마다 숨겨온 끼를 발산하며 가득 메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소래포구 아줌마로 새우아줌마(眞)에 인혜경씨(42세. 만수6동 자영업)가, 꽃게아줌마(善) 권재옥씨(49세.구월3동 주부)가, 소라아줌마(美)에 이옥자씨(49세. 논현고잔동 주부)가 각각 선발됐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장인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는 옛날방식으로 소금을 만드는 염전과 갯벌체험, 연만들기 체험과, 3백여명이 참여한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렸다.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6시 30분 폐막식에 이어 Tbroad ICN 특집공개방송이 진행, ‘샤이니’, ‘2AM’, ‘스매시’, ‘문지은’ 등 인기가수가 대거 출연해 폐막의 아쉬움을 열정으로 승화시켰다. 이어 화려한 불꽃놀이가 소래포구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2008.10.6 경기신문, 경인읿,기호일보, 인천신문,경기일보,인천일보,중부일보, 조선일보,경기매일, 경도신문,서울일보, 수도권일보, 우리일보, 전국매일 시민일보(15개사)

2008.10.7. 시대일보,일간투데이,신아일보(3개사)

목록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

자료관리 담당자 :
평생교육과 / 평생교육
TEL :
032-453-6050
FAX :
032-453-589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