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주민자치센터 운영실태 점검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오는 5일까지 실시한다.
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는 적극 발굴, 전파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주민자치위원회 구성 및 운영실태 ▲주민자치센터 운영관리 실태 ▲주민자치센터 재정관리 및 자립실태 ▲주민자치센터 홍보 분야 ▲주민자치센터 우수 및 특화 사례 등 총 5개 분야 12개 항목이다.
특히 구는 이번 점검기간 중 주민자치센터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및 활동사항과 자치센터 수강료 수입, 지출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자립형 주민자치센터로의 운영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달 20일 열린 제4회 인천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그 역량을 과시했다.
또 제8회 인천 소래포구축제 기간(10월2일~5일까지) 중 ‘주민자치센터 미니 박람회’를 개최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는 등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문의 (453-2235)
2008.11.3 월요일 수도일보, 현대일보, 경도신문, 우리일보,수도권 일보,신아일보, 경기도민 일보, 시민일보, 서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