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인천사랑 지도자 아카데미’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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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와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1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주 2회(월,금)로 열리게 되며, 새마을운동남동구지회 등 6개 사회단체(110명)를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1일차에는 수강등록과 함께 전문강사의 웃음치료가, 2일차에는 인천의 역사 및 인천사랑운동의 기본방향에 대한 교육이, 3일차에는 이현식 박사의 ‘인천의 문화’와 인천지속가능연구소 정세국대표의 ‘인천의 경제’란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진다.
4일차에는 인천의 환경에 대해서, 5일차에는 변중인 주민복지과장(인천 남동구청)의 ‘평생학습의 이해 및 사업설명과 함께 주민센터 선진사례를 발표하고, 6일차에는 리더쉽 훈련이, 7일차에는 강화도로 역사탐방에 나서게 되며, 마지막인 8일차에는 설문조사 및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치게 된다.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이날 열린 교육에 참석하여 “현재 인천은 세계적인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인천의 위상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인천을 사랑하고 남동을 사랑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후손들에게 물려줄 ‘살기좋은 남동’, ‘아름다운 남동’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