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민 인문학강좌> "한국인이 본 일본, 일본문화" 교육 안내
<3주차 인천시민 인문학강좌> "한국인이 본 일본, 일본문화" 교육 안내
<인천시민 인문학강좌> "한국인이 본 일본, 일본문화" 교육 안내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김용길)과 인하대학교 한국학 연구소(소장 이영호)는 인천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가치를 증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기회가 되고자 <인천시민 인문학강좌>를 운영합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동아시아와 한국의 상생을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8강의 강의가 마련이 되어 9월 5일부터 격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됩니다.
10월 13일(화) 세 번째 강좌는 “한국인이 본 일본, 일본문화”를 주제로 인하대학교 일본어일본학과 임용택 교수가 강의합니다. 일본은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이지만, 냉정하게 볼 때 아직까지 한국인에게 미해결의 마음의 응어리를 느끼게 하는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한국인의 입장에서 일본은 어떤 나라이며, 일본인, 일본문화를 어떻게 바라다보는지 살펴보고 바람직한 일본 감상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본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신청과정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
□ 강좌개요
○일 시 : 10월 13일(화) 오후 4~6시
○주 제 : “한국인이 본 일본, 일본문화”
○장 소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석남홀
○대 상 : 인천시민 및 대학생 일반
○신청방법 : 인천시민 누구나(무료공개강좌)
○주 최 :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 강좌 일정
1강(9/15) 근대 동아시아, 대립과 반목의 역사; 러일전쟁을 중심으로
이희환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2강(9/29) 동아시아가 공유한 고전의 바다
김태년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교수)
3강(10/13) 한국인이 본 일본, 일본문화
임용택(인하대학교 일본어일본학과 교수)
4강(10/27) 화해시대의 문화징후, <색/계>와 <난징!난징!>
백지운(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교수)
5강(11/10) <혈의누>를 통해본 세계상
김동식(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6강(11/24) 20세기 동아시아의 미국관
안종철(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7강(12/8) 동남아시아 세계에 대한 이해; 공통성과 다양성
윤대영(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8강(12/22) ‘한류’를 통해본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김만수(인하대학교 문화컨텐츠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