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학습도시 홍보 동영상 게시
2011년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정리하면서 보다 많은 주민에게 평생학습을 홍보하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홍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5분 분량의 짧은 영상이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홍보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아래는 동영상 멘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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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는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를 만드는 지역사회 교육운동으로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추구합니다.
우리 남동구는 2007년 예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후,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2011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평생교육기관과 교육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꽃인 학습동아리를 지원하여, 자발적 학습 기반을 다지고,
특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교육 참여를 높이고 있습니다.
5개 동 주민센터와 2개 학교를 평생학습거점센터로 지정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민 10만여명이 참여한 제10회 인천평생학습축제를 주관 개최하여
인천 지역 평생학습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을 통해
평생학습도시의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행복드림 열린강좌, 희망 교육 부모스쿨을 개최하여
지역 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도시 남동구는
저학력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교육을 통해
지역 화합의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동부교육청과 함께, 4개 학교에서 진행하는
''눈을 떠요, 한글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는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문자 해득을 통한 자아 실현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문화가족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교육으로 안정적 사회 적응을 돕고,
리본공예 강좌를 통해 결혼이주여성이 서로 교류하며 자립 능력을 기릅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대인 1,30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특화사업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북한이탈주민의 수요에 맞춘 찾아가는 강좌로 10개 팀을 지원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의 학습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역 리더로 활동할 북한이탈주민을 강사로 양성하여,
학교와 평생교육기관 강의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런 만남을 가지고 상호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며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도시 남동구는
평생학습을 일자리로 연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바리스타 양성과정,
장애인 제과제빵사 과정을 거쳐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의 취업 연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년 천직찾기 캠프는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 비전을 세워 직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도시 확장과 인구 증가로 50만 인구 시대를 맞이한 남동구는
남동문화예술회관을 개관하고 소래역사관과 3개소의 구립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2012년부터 평생학습관이 들어설 행복나눔센터 건립을 시작하는 등
평생학습의 기반을 대규모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서관 시민사서 양성과정 등 그동안 평생교육에 참여한 많은 주민들이 이 공간들을 배움과 나눔의 열기로 계속 채워 나갈 것입니다.
배움, 나눔, 어울림으로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남동구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평생교육의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