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안녕 2008 아~
▣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2008년도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의 스물 번째 공연 “안녕, 2008 아~”를 12월 28일 석남홀에서 개최한다. 매달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오는 12월 28일까지 석남홀에서 열리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인천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서 현재 3년째 계속되고 있다.
▣스물 번째 공연은 2008년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의 마지막 공연으로 한 해를 정리하고 마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겨울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음악과 관객들의 신청곡, 그리고 온가족이 함께 흥얼거리고 즐길 수 있는 음악들로 꾸며지며, 또한 마술과 어우러진 음악의 세계를 i-신포니에타가 선사할 것이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선율이 아름답고 애절하지만 슬픔보다 고요한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오펜 바흐의『하늘아래 두 영혼, 천국과 지옥 서곡 중 ‘캉캉’』, 연말을 앞 둔 관객들의 겨울감성을 조용히 자극할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일랜드 민요『아 목동아』,버터필드 『매기의 추억』카펜터즈 『Yesterday Once More』, 퀸 메들리, 가요 중 『우리는, 거위의 꿈』,캐논변주곡, 리베르 탱고, 루이 암스트롱『성자의 행진』을 들려준다. 박물관에서 하는 i-신포니에타의 4번째 공연이다.
▣ 본 음악회는 매달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전회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12월 24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예약이 가능하다.
▣ 인터넷 예약을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는 당일 공연 30분 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 문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032-440-6735 )
◆ 프로그램 소개
Orphee aux enfers Overture(하늘아래 두 영혼) J. L. Offenbach(오펜 바흐)
CanCan(천국과 지옥 서곡 중 ‘캉캉’) J. L. Offenbach(오펜 바흐)
Four Seasons Winter Op.8(사계중 겨울) vn.보리스 /vc.김유상 A.Vivaldi(비발디)
Allegro non molto/Largo/Allegro
Londonderry Air(아 목동아) vc.김유상 아일랜드 민요
Yesterday Once More Carpenters(카펜터즈)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매기의 추억) James Butterfield(버터필드)
우리는 송창식
거위의 꿈 김동률(김애라 편곡)
퀸 메들리 Queen(퀸)
Kanon(캐논 변주곡) Pachelbel(파헬벨)
Libertango (리베르 탱고) vc.지승훈/db. 김유상 A.Piazzolla(아스트로 피아졸라)
When the saints go maching in(성자의 행진) Louis Amstrong(루이 암스트롱)
◆ 출연진
* i-신포니에타는 2004년 창단, 인천의 대표 현악 앙상블로 인천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공연을 위해 여러 장르의 음악회를 기획하여 폭 넓은 연주 활동을 펴고 있는 전문 연주 단체입니다.
더 나아가 세계적인 연주단체로 거듭 나기 위해 열심히 활동 중 입니다.
*단원소개
단장 조화현/운영위원장 오태호/주니어 팀장 김유상
악장 보리스/팀장 한부령/총무 서진아
lst violin 보리스, 한부령/2nd violin 조화현, 김소연
viola 서진아/ cello 김유상, 지승훈/ D.bass 드미트리/ piano 백화경
디자이너 박나영/ 웹디자인 함명선
이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