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도 여성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사업
090304-[여성부]_일자리지원사업본격실시(보도자료).hwp [96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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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지역의 청년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 지원사업 본격 실시”
- 3월부터 236개 과정 직업훈련으로 총 6,300여 명 취업지원
√ 전업주부 등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지원사업
- 사회복지, 교육, 문화 분야 등 전업주부 친화과정 (148개(장애여성 5개 포함), 3,700여 명)
- 유망분야 여성진출 확대를 위한 도전직종 Pilot Project (10개 과정, 250명)
- 고임금의 안정적 일자리 지원을 위한 중장년층 전문과정 (5개 과정, 150명)
- 전업주부 접근용이성을 위한 IT 온·오프라인 시범 연계 (2개 과정, 50명)
√ 고학력 청년여성 등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학특화 과정 (62개(장애여성 1개 포함), 1,850여 명)
- 지역의 고학력 청년여성을 위한 유망직종 과정 (9개 과정, 270명)
❑ 여성부(장관 : 변도윤)는 경제위기에 더욱 취약한 전업주부 등 경력단절여성과 지역의 고학력 청년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2009년도 여성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 금년도 취업지원사업은 총 236개 교육과정에 6,300여 명을 취업지원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도 180개 교육과정에 4,300명 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이고 지원예산도 39억에서 58억으로 대폭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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