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이종선 기자 | 인천시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1회 인천시 사회적경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18일 첫 사회적경제 박람회 준비를 위해 지난 17일 민간추진위원회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인천시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사회적경제 행사다.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인천시와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추진위 구성은 인천사회적기업협의회, 인천협동조합협의회, 인천마을기업협회, 인천공정무역협의회, 인천자활기업협회 등으로 이뤄진다.
지원기관으로는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천마을기업지원기관, 인천상생유통지원센터 등이 참여한다.
박람회 슬로건 '소셜 플러스 마켓' 결정
박람회의 구호는 ‘소셜 플러스 마켓(Social Plus Market)’으로, 사회적경제 조직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핵심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방안과 참여 방법을 논의했다.
아울러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의 부스 운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관련 학생 경진대회, 정책 세미나, 체험 행사 등도 함께 진행된다. 시민들은 이 행사에서 사회적경제 제품을 체험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손혜영 인천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처음 개최되는 만큼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민간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챗지피티4o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