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가족센터는 2024년 11월 1일 구월동(예술회관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여
외국인과 내국인 주민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多가치, 多문화의 시대에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며,
평화, 공존, 화합이라는 남동구의 꿈을 함께 이루어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