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첫 분리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인체감염 가능성에 대한 정밀검사를 위해 미국 CDC에 의뢰한 예비 검사 결과상 유전자형(염기서열)이 다소 다르고, 이를 토대로 볼 때 유입 경로도 다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통지되었으며
0. 상기 유전자형이 베트남과 다르다는 예비 검사결과는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인체감염 사례가 없는 그간의 감시결과와 부합되는 것으로 판단되며, 지난 1월 25일 마지막 남은 관찰대상 고위험군 167명(양산지역)에서 최종 접촉일부터 12일간 이상사례 보고가 없어 그간 관찰된 1,594명의 고위험군 모두 이상이 없음을 최종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