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는 2007~2008년 절기 들어 인플루엔자 (독감) 바이러스를 첫 분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첫 분리된 바이러스는 10월 말경 호흡기 증상으로 전북 전주 소재 의료기관을 방문한 53세 여자환자로부터 발견되었으며, ’06~’07절기(‘06.12.4.)에 비해 3주 빠르게 균주가 분리되었으며, B형(B/Shanghai/361/2002) 유사주로 되었습니다.
●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때 나오는 침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을 통해 전염되므로 자주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며, 감염된 사람은 기침을 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막아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첨부의 기침예절 포스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