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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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 style="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5px" noWrap align=middle><TABLE width="90%" border=0 v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t id=title onmouseover=none title=""
style="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none" onclick=none><B>담배 연기 '폐암' 유발하게
하는 유전자 변이 규명</B></DIV><BR>
<p><BR>
<DIV class=c id=content>[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담배 연기 속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을 </DIV>
<p>대사 시키는것과 연관된 일부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들이 폐암이</p>
<p>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담배 특이
'NNK(4-(methylnitrosamino)-1-(3-pyridyl)-1-butanone)'라는 </p>
<p>성분은 설치류에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으며 일부 효소가</p>
<p> 이 같은 물질을 유해하지 않는 형태로 바꾸거나 세포로 부터 이 같은 성분을</p>
<p> 제거해 인체를
보호한다.<BR><BR>가령 'ATP' 결합 'cassette transporters'라는 'ABCB1'과 'ABCC1' 유전자에 </p>
<p>의해 코딩되는
효소는 폐로 부터 발암물질을 제거 흡입 독소로 부터 인체를</p>
<p> 보호한다.<BR><BR>30일 중국 상해 푸단대 연구팀이 '암'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p>
<p>같은 유전자들의 변이가 있는 사람들이 폐암이 발병할 위험이 높았다.<BR><BR>연구팀은 최근 이 같은 유전자의 시작부분과 끝 부분에
흔한 변이가 있는 </p>
<p>것을 발견한 바 폐암이 발병한 500명 환자와 건강한 517명을 대상으로 한 </p>
<p>이번 연구결과 폐암이 발병한 사람에서 이 같은 일부
유전자 변이가 더 흔히 발견됐다.<BR><BR>연구결과 'ABCB1 rs3842'나 'ABCC1 rs212090' 변이를 가진 사람들이 폐암이 </p>
<p>
발병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특히 'ABCB1 rs3842' 변이는 여성과 60세 이하 사람들에서 폐암 발병 위험을 </p>
<p>
높이며 또한 선암이라는 폐암 종 발병과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p>
<p> 확인됐다.<BR><BR>연구팀은 "흡연이 폐암을 유발하는 가장 주된
원인인자인 바 이번 연구를 통해</p>
<p> 암을 유발하기 쉬운 유전자 변이를 규명함으로써 담배 연기로 인한 암 발병을</p>
<p> 막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BR>-한국금연운동협의회 제공-</p>
</TD></TR></TBODY></TABLE></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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