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95%"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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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left><STRONG>임신중 흡연...아이 잠 못자고 밤새 '뒤척뒤척'</STRONG><P><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mi"><FONT color=#256fb0
size=2>메디컬투데이</FONT></A><FONT size=2> 기사전송 2008-12-02</FONT></P>
<P><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nclick=GoImg(this.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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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nimg.empas.com/orgImg/mi/2008/12/02/20081202_De2ZTq.jpg" align=left
vspace=5 border=0 name=newsimg> <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임신중
산모들의 중증흡연이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수면패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2일 프랑스 연구팀이 '수면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출산전 중증 흡연이 미숙아로 태어난 신생아들에 있어서 수면패턴에 큰 영향을 미쳐 소아기 초반과 중반까지 지속될 수 있는 발달장애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연구결과 하루 담배 10개 피 이상을 임신중 핀 중증 흡연을 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미숙아들이
정상적인 수면패턴이 손상되고 수면을 잘 유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연구결과 이 같은 아이들이 저녁 7시로 부터 아침 8시까지
임신중 흡연을 하지 않은 여성들의 아이들에 비해 평균 두 시간 가량 수면시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고 수면중에도 이 같은 아이들이 자주 깨 수면이
끊기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또한 흡연을 하지 않은 여성의 아이들에 비해 임신중 소량 담배를 피거나 중증 흡연을 한 여성의 아이들이
수면중 자주 움직여 수면이 장애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연구팀은 신생아들의 뇌 발달에 있어서 수면이 매우 중요한 바 임신중 흡연에
의한 수면장애가 신생아들에서 환기등 일부 생리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고 또한 장기적으로 신경인지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BR><BR>또한 산전 흡연이 청소년기 주의력장애와 충동장애릉 유발할 수 있고 또한 소아기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또한 영아돌연사증후군과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라고 밝혔다.<BR></SPAN></FONT></P>
<P><FONT class=edi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A
href="mailto:bunnygirl@mdtoday.co.kr">bunnygirl@mdtoday.co.kr</A>)<BR>김지효 기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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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_blank>http://bunnygirl.mdtoday.co.kr</A><BR></SPAN></FONT></P><BR><BR></TD></TR></TBODY></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