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량에 따라 발기부전 심각
흡연량에 따라 발기부전 심각
학술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July 2007)에는 중국의
흡연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흡연 량이 많을수록 발기부전의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미국
Tulane University School of Public Health & Tropical Medicine의 Jiang He 박사
팀으로 중국에서 2000-2001년에 7,8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자들은 흡연여부와 발기부전정도를 질문서를 통해 조사하여
상호관계를 규명하였다. 대상자는 35-74세의 남자로 혈관성 질병이 없는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결과 발기부전과 흡연
량과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관련되어 있었고 당뇨병이 있는 경우 관련성은 더욱 강력했다고 했다. 중국 남성의 발기부전 증의 22.7%는 흡연에
의한 것이라고 연구자는 결론을 내렸다.
발기부전은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이나 웰빙과 관련되어
있는
질환이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