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2010년 말라리아
퇴치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2010년 4월 15일부터 27일까지 위험지역 시.도(인천, 경기, 강원)별로 말라리아 관계자(위험지역 시군구
보건소 및 국방부, 군부대 관계자 참석) 회의를 개최하여 휴전선 인근지역 주민, 여행객 및 군인들에 대한 예방관리를
강화하였다.
4월 25일은 '세계 말라리아의
날'입니다.
본격적인 유행 시기를 앞두고 국민들, 특히 위험지역 거주자나 여행객을
중심으로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 첫째,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5월부터 9월까지 야간(밤 10시부터 새벽4시)에 야외(낚시터, 야외캠핑 등) 활동을
자제하고
○ 둘째, 불가피한
경우, 야간 외출 시, 긴팔 및 긴 바지를 착용하며
○ 셋째, 의복에
모기 기피제 살포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법을 철저히 실천하며
○ 넷째, 옥내에서
모기에 흡혈 당하지 않도록 방충망을 정비하고, 모기장을 사용토록 하며 실내 모기구제용 살충제를 적절히
사용하며
○ 위험지역 여행 후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