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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

  • 작성자
    김미경
    작성일
    2010년 6월 11일(금) 00:00:00
  • 조회수
    2223
 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
  •  만성질환자는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 금지
  • 본격적인 하절기를 앞두고 해수 온도 상승과 해안가 방문객 증가로 인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 해안가 주민과 방문객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합니다..
      -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간질환이나 만성질환자, 노약자의 경우,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
        니다.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아야 합니다.


 ○ 간에 문제가 있는 간염환자 등 간질환자나 알콜중독자, 만성질환자, 노약자 등은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 동안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 이상 더 요리해야 합니다.

 ○ 여름철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날 생선을 요리한 도마나 칼 등에 의해서 다른 음식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며, 해산물을 다룰 때는 장갑 등을 착용해야 합니다.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낚시나 해수욕을 삼가야 하고, 만성 간질환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고위험군 >
  간질환자, 알콜중독자, 당뇨병, 폐결핵 등 만성질환자, 위장관질환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를 복용 중인 자,
  재생불량성 빈혈, 악성종양, 백혈병 환자, 면역결핍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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