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5월부터 9월까지 야간(밤 10시부터 새벽4시)에 야외(낚시터, 야외캠핑 등) 활동을
자제하고
○ 둘째, 불가피한
경우, 야간 외출 시, 긴팔 및 긴 바지를 착용하며
○ 셋째, 의복에
모기 기피제 살포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법을 철저히 실천하며
○ 넷째, 옥내에서
모기에 흡혈 당하지 않도록 방충망을 정비하고, 모기장을 사용토록 하며 실내 모기구제용 살충제를 적절히
사용하며
○ 위험지역 여행 후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