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남동구 로고 남동구보건소


식중독 알면 걱정 없어요.

  • 작성자
    질병관리팀
    작성일
    2007년 2월 5일(월) 00:00:00
  • 조회수
    801
▶식중독이란?
세균 또는 독성화학물질에 오염된 음식을 먹거나 독버섯, 복어 등 자체에 독성이 있는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날이 더워지면 큰 식중독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데, 식중독은 음식물의 위생관리만 잘하여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평상시 위생적인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인 - 식중독, 왜 생길까요?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어느 곳이나 다양한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이 미생물들은 사람과 똑같은 환경에서 살기를 좋아하고, 온도와 습도가 적합하면 놀라운 속도로 번식을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은 세균이 가장 좋아하는 온도(20-40℃)를 피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 증상 -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의심해 보세요.
식중독은 한명에게만 발생할 때에는 진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여름철에는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장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식중독은 열이 나거나 또는 열이 나지 않으면서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설사, 복통 등의 증세를 보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은 여러 사람에게서 이와 같은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면 반드시 식중독이 아닌가를 의심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 재빨리 보건소에 연락하고 병원치료를 받도록 합시다.
▶ 예방 - 건강한 우리집,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은 흔히 음식점에서 사먹는 경우에나 생기는 병이라 여기기 쉽지만 가정에서 식사를 한 경우에도 많이 발생합니다. ➽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신선한 식품을 구입 ➽ 냉장식품은 구입후 바로 냉장고에 다시 보존 ➽ 수건, 행주, 도마, 칼은 자주 소독 ➽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음 ➽ 음식물은 실온에 오래 두지 말것 ➽ 맛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아까워 말고 버림(음식별로 냉장고에 보관일자를 기록)

목록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

자료관리 담당자 :
보건행정과 / 감염병관리
TEL :
032-453-5090
FAX :
032-453-507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