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달라지는 결핵관리사업
매년 3만 명 이상의 결핵 환자 발생
2천명 이상의 결핵 환자가 사망
OECD 국가 중 결핵발생율 1위
이처럼 심각한 결핵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적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가능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여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결핵발생률을 낮추고
자 함.
<주요 추진내용> - 입원비중 본인부담금 전액과 생활이 어려운 경우, 부양가족 생계비 지원(‘11.5월) - 검진 소요비용(1인당 최대 15만원) 국가 전액 부담(‘11.6월) - 결핵환자 치료 본인부담금의 50%를 국가가 지원(‘11.4월) |
○ 결핵환자 발견 및 감염바 발견사업 강화
- 병원 치료중인 전염성 결핵환자의 가족 등 밀접접촉자에게 결핵 및 결핵
감염 검진 실시 → 검진 소요비용(최대 15만원/1명) 국가 전액 부담
* 민간공공협력사업 의료기관(2011.4.1) 실시 후 전국확대(2011.6.1)
○ 결핵환자의 치료비 중 본인부담금의 50% 국가지원 (2011.4.1)
- 전염성 결핵환자 둥 치료비순응자 와 난치성 결핵환자(다제내성 결핵등)
에 대한 입원명령 강화
- 입원비 중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2011.5)
- 생활이 어려운 경우 부양가족 생계비 지원(2011.5)
○ 결핵환자의 치료성공률 향상을 위해 민간공공협력사업 전국적 확대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