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 시 말라리아 감염 주의
본격적인 말라리아 유행시기를 앞두고 위험지역이나 해외 여행객은 말라리아 감염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말라리아 예방수칙
○ 매개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4~10월까지 야간(밤10시~ 새벽4시)에는 야외(낚시터, 야외캠핑 등) 활동 자제
○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 긴팔 및 긴바지 착용, 기피제 살포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법 철저히 실천
○ 옥내의 모기 침입 예방을 위해 방충망의 정비 및 모기장/실내 살충제 사용 권고
○ 위험지역 여행 후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 방문
[참고] 2011년 말라리아 위험지역
고위험지역 :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이 100명 이상인 지역
위험지역 :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이 10~100명 미만인 지역
잠재위험지역 : 전년도 위험지역 또는 발생이 증가된 지역 등 환자발생 증가의 우려가 있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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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1년 위험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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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지역 |
강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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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지역 |
경기 : 연천군, 파주시, 김포시,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시 더덕양구, 동두천시 강원 : 철원군, 고성군 인천 : 옹진군, 중구, 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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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위험지역 |
경기 : 고양시 일산동구, 양주시, 포천시, 의정부시, 가평군 강원 : 양구군, 화천군, 춘천시, 인제군 인천 : 동구 |
자료출처 질병관리본부 http://www.cd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