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안전 수칙
최근 남해안 일부 지역 어시장의 어패류와 목포 인근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통상 균 분리 시기보다 2개월 이른 시기에 확인되었으며, 해양 환경에서 균 조기 확인은 환자의 조기 발생과 발생 규모 증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사전 예방수칙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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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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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병원균 |
Vibrio vulnificus(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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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
섭취 :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 혹은 덜 익힌 상태로 섭취 접촉 : 오염된 해수가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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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복 기 |
12-7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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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경과 |
신속한 치료가 없을 경우 임상경과가 빠름 치사율 : 5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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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증상 및 징후 |
발열 : 대부분의 환자에서 발생 저혈압, 쇼크 혈소판감소, 파종성혈관내응고(DIC) 피부병변 : 주로 하지에서 시작. 발진, 부종으로 시작하여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후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 ※특징적 피부병변: 수포성 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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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단 |
검체(혈액, 피부병변, 대변 등)에서 균 분리 동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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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료 |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등 적절한 항생제 치료 적극적인 병변절제(debrid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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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및 접촉자 관 리 |
환자격리 : 필요없음 접촉자격리 : 필요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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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방 |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지 않아야 함 ※고위험군 : 만성간질환(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알코올중독, 혈색소증(hematochromatosis), AIDS 등 면역저하자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함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 85℃ 이상 가열처리,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