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수거함을 철거해 주세요.
구월4동 349-557번지에 사는 주민입니다.
재활용 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하는데요.
이 수거함때문에 못 살겠습니다.
파지나 페트병,캔등을 모아서 파시는 분들이 시도때도없이 수거함을 뒤적거리면서 돈되는것을 골라가시는데, 너무 시끄럽습니다.
낮에는 그렇다쳐도 밤이나 새벽, 한두사람이 뒤지는것도 아니고,
또, 재활용 수거차량이 와서 수거할때도 그래요. 아침일찍이나, 새벽 2-3시에 수거해 가는데, 여름철이라 창문을 다 열어놓고 생활하는 저로서는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이 재활용 수거함을 빠른 시간내에 철거해 주세요.
철거 안되면 계속 민원 제기할 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