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구민 보호 등 7개 분야 강력 추진 -
인천시 남동구는 동절기 재해예방과 구민생활 안정을 위한 2003 월동기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강력 추진하기로 하였다.
구에 따르면 겨울철 각종 재해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의 생활불편을 최소하 하고 각종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강화로 생필품 수급 및 구민불편 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동절기 재난예방 및 제설·교통대책
건조기 화재예방 및 산불예방 강력추진
저소득 구민보호대책
김장채소 및 연료 등 생필품 안정 대책
김장쓰레기 및 생활쓰레기 특별수거대책
공공시설 안전관리 및 문화재 관리
공무원 복무기강 확립 등을 골자로 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월동기 종합대책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이를 위해 월동기 종합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비상대비 연락체계 확립과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