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장수지구등 3개지구 232천평 오는 2005년 완공-
남동구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수,서창,도림 3개지구 232천평에 대한 토지구획정리사업을 2005년 완공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수도권지역의 급속한 인구증가에 따른 택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도시기반시설의 확충등 건전하고 균형있는 도시발전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96년부터 장수지구 56천평 (공정율80%), 서창지구 129천평 (공정율70%), 도림지구 47천평 (공정율20%)에 대한 토지구획정리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오고 있다.
구는 현재 추진중인 3개지구 768,805㎡(232천평)의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생활에 필요한 도로 상·하수도등 도시기반시설이 정비 확충됨으로써 건전하고 합리적인 신시가지 개발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