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쓰레기 관리체계 향상 위한 용역 시행-
인천시남동구는 생활폐기물을 합리적이고 과학적인방법으로 처리하여 청소행정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기본계획에 대한 연구용역을 지난 7월에 착수 하였다고 밝혔다.
구는 쓰레기 감량화 시책 확산 및 인구의 변동, 택지개발등 2001년도에 산정된 처리대행료 지급원가에 대한 재산정 불가피, 지역실정에 맞는 쓰레기 처리 최적 방안을 도출하고 적정원가를 산정하여 수수료 요율 현실화 기준 마련, 처리업체의 채산성 파악과 주민생활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
금번 용역에는 ▲생활폐기물발생량 및 처리현황 분석▲주민인지도 설문조사▲처리대행료 원가분석 및 산정▲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내구년한 분석 및 감가상각비용 산출등 이 포함되며
관련자 대표, 전문가,구의회의원 등이 참여한 공청회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수렴 반영하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게된다.
구는 용역결과를 행정기관의 능동적 대응동기부여와 주민과 청소대행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생활·음식물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방법개선,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처리대행료 지급기준 원가산정 자료등으로 활용하여 처리비용의 재정자립도 제고와 관리체계의 적정화와 경제성을 제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