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에 따른 비상근무 체제 돌입.
인천시 남동구는 식중독 사전방지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최근 일부지역에 식중독이 유행함에 따라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평일은 오후 8시, 토요일·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식중독 예방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환경위생과장을 반장으로 한 식중독 상황처리반과 역학조사반을 구성하여 발생업소에 대한 위생점검 및 행정조치와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식중독 관련 교육·홍보를 실시하며 식중독 발생시 요인조사와 원인 규명에 나선다.
현재 구는 2개반 6명을 편성하여 집단급식소, 도시락제조업소 등 식중독 우려업소에 대해 식품조리과정 및 조리원료의 적정관리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상태,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과 보관여부 등에 대해 점검중에 있다.
또한 식품위생관련업소의 교육·홍보를 강화하여 식중독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코끼리요양원
남동구 코끼리요양원 주야간요양보...
사랑채노인요양원
함께 근무하실 주주야야휴휴 요양...
한우리노인복지센터
[만수동,3등급(여자)오전] 재가요...
큰딸노인재가복지시설
재가요양보호사 모집(만수동)
주식회사진영정공
원통연마 기술자 모집
올림피아병원
조리사 선생님 채용합니다.